누가 육신의 하나님을 알았던가

누가 육신의 하나님을 알았던가

1 너는 하나님 집의 백성이며, 하나님 나라에서 충성하는 자이니, 네가 행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 기준에 맞춰야 하네. 하나님이 네게 요구하시기를, 떠다니는 구름보다는 안에 본질과 가치를 품은 하얗게 빛나는 눈이 되라 하시네. 하나님은 거룩한 땅에서 오신 분, 이름만 있는 연꽃과는 다르네. 이름만 있고 안에 본질은 없는 연꽃과 다르네, 연꽃과는 다르네. 연꽃은 거룩한 곳이 아닌 진흙에서 왔기 때문이라네.

2 새 하늘이 이 땅 위에 임하고 새 땅이 궁창 위에 펼쳐질 때가 하나님이 세상에서 사역을 시작하시는 때라네. 하나님을 아는 자 있는가? 하나님의 강림을 본 자 있는가? 하나님은 이름 뿐 아니라 본질도 있음을 본 자 있는가? 하나님은 구름 걷어 궁창 살피시네. 우주의 만물은 하나님 손에 있고, 우주 아래에 하나님의 대성공 위해 ‘미약한 힘’ 바치지 않는 이 없네. 하나님은 많은 것 요구치 않으시네. 하나님은 실제의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창조하고 주관하는 전능자이시기 때문이라.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누가 육신의 하나님을 알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