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과 믿음

시련과 믿음

1. 사람은 시련에서 연약하고 소극적이고 하나님 뜻이나 실행 길 알지 못해도 하나님 사역에 대한 믿음 있어야 한다. 욥은 연약하여 생일을 저주해도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심을 부인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떠한 연단을 주시든 믿음을 온전케 한다.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어도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한다.

2. 보이지 않는 일에서 참된 믿음이 있어야 한다. 고정 관념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 사역을 잘 알지 못하거나 고통과 연단이 있을 때 모두 믿음이 있어야 한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 볼 수 있고 하나님이 온전케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떠한 연단을 주시든 믿음을 온전케 한다.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어도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어떠한 연단을 주시든 믿음을 온전케 한다. 더듬을 수 없고 볼 수 없어도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한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시련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