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압박 속에서 떨쳐 일어나다 후회 없는 청춘 환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불러일으켰다 환난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다 죽더라도 충성하리라 생명의 재산 하나님을 믿는 길에 들어서다 심판은 빛이다 저는 마침내 인생의 바른길에 들어섰습니다 거만한 자가 변화된 과정 타락한 자의 변화 새로운 삶을 얻다 마침내 사람다운 모습으로 살게 되다 큰 환난을 겪고 많은 것을 얻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가장 진실하다 가면을 벗고 새사람이 되다 본인이 진입해야 다른 사람에게 공급해 줄 수 있다 저는 풍성한 잔치를 누렸습니다 진리를 깨달아야만 자신을 진정으로 알게 된다 왜 바리새인의 길로 가게 되었을까 사탄의 철학은 남을 해치고 자신도 해친다 멍에에서 벗어나 정말로 홀가분하다 질투는 심령의 고질병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 것’은 너무나 악독하다! 사람의 감독을 받기 원합니다 저는 사람의 패괴된 진상을 보았습니다 처세술의 해악 사탄의 책은 능히 사람도 독살할 수 있다 무엇이 나의 심령을 가렸는가 세상이 흑암하고 사악해진 근원에 대한 얕은 인식 정직한 사람이 되는 즐거움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였다 자신에게 엄격해야 사람의 본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각별한 사랑 ‘추구’하는 배후의 속사정 효과 없는 사역, 무엇이 문제일까? 진리 실행의 체험 진솔한 사람이 되기란 쉽지 않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협력이다 좋은 사람의 실체 이것이 진리 실행이다 ‘하나님에 대한 배반’의 실제적인 의미 진정으로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에게 모두 심판이다 ‘겉모습으로 사람을 평가’하면 너무나 터무니없는 것이다 재난을 피하는 유일한 길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법을 배우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가장 좋은 선물 성령 역사에 순종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하나님 말씀을 ‘거울’삼아 다시는 ‘속마음’에 속지 않겠다 교체된 후의 반성 정직한 사람이란 솔직한 사람이 아니다 진실한 변화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는 길에서 맞은 전환점 핍박과 환난은 나를 자라게 하였다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인가? 지혜가 가득한 하나님의 사역 지위를 잃은 후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자신의 진짜 분량을 보다 교만으로 빚어진 쓰라린 결과 내 진짜 모습을 보았네 나를 깨운 하나님 말씀 ‘기발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다 바리새인의 길에서의 깨달음 공적인 일을 이용해 개인적인 분풀이를 하는 행위의 본질 너무나 비열한 나의 섬김 교회에는 공신이 없다 진정 자신을 알기는 쉽지 않다 거짓말 뒤에 숨겨진 것들 마음속 깊은 곳의 비밀 진정한 좋은 사람이란 협력하며 섬기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생사의 싸움 교만을 해결하는 길이 생기다 ‘인성’을 어찌 겉모습으로 판단하랴 마음의 멍에를 벗다 구원받음이란 성령의 역사에는 원칙이 있다 어둠에서 벗어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관념이 해소되다 나는 하나님을 아는 길을 찾았다 자애로운 어머니 같은 하나님의 마음 저는 그리스도를 뵐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모두 하나님 성품의 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