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형벌 속에서 본 하나님 사랑

심판과 형벌 속에서 본 하나님 사랑

1 오, 하나님! 제가 온갖 시련과 환난 겪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지만, 당신을 진정 알게 되어 크나큰 구원 받았어요. 당신의 심판과 형벌, 징계가 없다면, 어두운 사탄 권세 아래 살아가게 될 거예요. 오, 하나님 구하오니, 저의 위안 거두지 말아 주세요, 몇 마디뿐인 위안의 말씀일지라도. 당신 사랑 누렸으니, 당신 떠날 수 없어요. 어찌 당신 사랑하지 않을까요?

2 육이 제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당신의 심판과 형벌 없어진다면, 당신 영이 절 버리고 제 곁을 떠나신 것 같죠. 자유 빼앗고 질병 주셔도 저는 살아갈 수 있지만, 당신의 심판과 형벌 없이는 살아갈 수 없어요. 오, 하나님 구하오니, 저의 위안 거두지 말아 주세요, 몇 마디뿐인 위안의 말씀일지라도. 당신 사랑 누렸으니, 당신 떠날 수 없어요. 어찌 당신 사랑하지 않을까요?

3 심판과 형벌 없다면, 저는 당신 사랑 잃은 것이죠. 크나큰 당신의 사랑,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당신 사랑 잃으면, 사탄 권세 속에서 살고 그 영광스러운 얼굴 뵐 수 없는데, 어찌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런 어두운 삶 견딜 수 없어요. 당신의 동행에서 당신을 뵈오니, 어찌 당신 떠날까요? 오, 하나님 구하오니, 저의 위안 거두지 말아 주세요, 몇 마디뿐인 위안의 말씀일지라도. 당신 사랑 누렸으니, 당신 떠날 수 없어요. 어찌 당신 사랑하지 않을까요?

4 당신 사랑에 눈물 많이 흘렸지만, 이런 삶이 더 의미 있어요. 절 풍성하게 하고 변화시키는 삶, 피조물이 갖출 진리 얻는 삶. 오, 하나님 구하오니, 저의 위안 거두지 말아 주세요, 몇 마디뿐인 위안의 말씀일지라도. 당신 사랑 누렸으니, 당신 떠날 수 없어요. 어찌 당신 사랑하지 않을까요?

심판과 형벌 속에서 본 하나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