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게 되어 도달하는 효과

하나님을 알게 되어 도달하는 효과

1. 어느 날, 창조주가 더 이상 수수께끼가 아니고 지금까지 너를 향해 숨긴 적이 없고 얼굴을 가린 적도 없으며 너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창조주는 더 이상 네가 밤낮으로 생각만 하고 느낄 수 없는 분이 아니라 분명하게 너의 곁을 지키며 생명을 공급하고 운명을 주관하며 그가 아득히 먼 하늘가에 있지 않고 구름 사이에 숨어 있지도 않으며 너의 곁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으며 너의 전부이심을 느낄 수 있게 된다.

 

2. 이런 하나님은 너의 마음에 애모(愛慕)가 생기게 하고 가까이하고 앙모하게 하며 잃을까 봐 두려워하게 하고 더는 포기하고 거역하고 피하고 싶지 않게 한다. 너는 그의 마음을 그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에게 순복하기만을 너에게 준 모든 것에 보답하기만을 그의 권세 아래에 귀복하기만을 원하게 된다. 그가 아득히 먼 하늘가에 있지 않고 구름 사이에 숨어 있지도 않으며 너의 곁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으며 너의 전부이심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의 주재와 안배에 더는 항거하지 않고 그의 곁을 따르며 함께하고 너의 유일한 생명, 너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만을 원하게 된다. 그가 아득히 먼 하늘가에 있지 않고 구름 사이에 숨어 있지도 않으며 너의 곁에서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으며 너의 전부이심을 느낄 수 있게 된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하나님을 알게 되어 도달하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