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역사에 순종해야 끝까지 따를 수 있네

성령 역사에 순종해야 끝까지 따를 수 있네

1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 바뀌네. 더 큰 깨우침으로, 더 높은 단계로 하나님은 이런 사역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시네.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요, 순종 없이는 끝까지 따를 수 없으리.

2 낡은 시대는 가고 지금은 새로운 시대. 새 시대 왔으니 새 사역 해야 하네. 사람을 온전케 하는 마지막 시대에 새 사역은 더 빠르게 진행되네. 순종 없이는 하나님 발걸음 못 따라가리. 본성이 패역한 자, 고의로 대적하는 자,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서 도태되리. 순종하는 자만이, ‘자신을 낮춘’ 자만이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3 하나님 사역은 규례에 매이지 않고, 언제나 더 새롭고 더 높아지네. 그의 사역은 갈수록 실제적이고, 사람의 실제 요구에 부합하네. 사람은 이런 사역 체험해야만 성품이 변화될 수 있네. 오, 성품이 변화될 수 있네. 본성이 패역한 자, 고의로 대적하는 자,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서 도태되리. 순종하는 자만이, ‘자신을 낮춘’ 자만이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4 생명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자라기에 하나님 사역도 더 높아지네. 그래야만 사람은 온전케 되어 합당하게 쓰임 받을 수 있네. 사람의 관념 깨고 바로잡으며, 더 높고 실제적인 경지, 믿음의 최고 경지로 이끌어 하나님 뜻을 이루시네. 본성이 패역한 자, 고의로 대적하는 자, 빠르고 거센 이 단계 사역에서 도태되리. 순종하는 자만이, ‘자신을 낮춘’ 자만이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이 길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으리.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성령 역사에 순종해야 끝까지 따를 수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