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크리스천 강제 송환, 인권 침해자인 중국 공산당의 ‘공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리의 빛’ 뉴스입니다. 2018년 1월 16일, ‘국경없는 인권’은 한국과 유럽 연합 회원국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들에게 정치적 비호를 시급히 제공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호소문에 따르면, 한국으로 도피해 온 600여 명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 중 난민 지위 인정을 받은 사람은 아직 한 명도 없고 178명이 현재 강제 송환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 국제 인권단체와 종교 전문가들이 이 사실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인권 활동가 도희윤 씨는 미국에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방문하여 한국에서 발생한 종교 난민 위기 문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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