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협회(ISHR)연례 총회, 중국의 종교 신앙 자유 박해 상황 주목

최근 들어 중국에서 신앙의 자유가 날로 악화되고 있습니다.중국 정부의 체포와 박해에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해외로 망명하면서 중국 공산당이 크리스천을 박해하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고 국제 인권 기구의 관심도 높아졌습니다.2018년 4월 6~7일 독일 Bonn에 위치한 Gustav-Stresemann-Institut에서 국제인권협회(ISHR)가 개최한 ‘중동의 인도주의 상황 및 종교의 자유' 연례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는 인권 전문가와 종교 인사 및 박해받고 있는 크리스천 대표들이 참가했습니다.회의 참가자들은 중국의 종교 박해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들도 패널로 참가해 중국 공산당의 잔혹한 탄압과 박해 수단을 폭로하면서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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