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아시아 공동연구연합회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조명

2018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역동적인 아시아—함께하는 미래’란 주제로 제3회 발트해 아시아 공동연구연합회의가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의 라트비아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일본, 한국, 이탈리아, 프랑스, 이스라엘 등 20여 개 국가에서 참여한 유명 석학과 교수들이 생활, 종교, 예술, 경제, 문화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의 목적은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 활성화라는 취지하에 이미 진행 중인 연구를 널리 알리고 각종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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