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

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

하나님은 세상과 인류를 전부 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번성케 하는 것이고, 율법 아래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풍부함을 얻게 하는 것이다. 이런 인류는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더러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얻어진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킨 후 땅에서 생존해 나갈 유일한 인류로 사탄의 파괴 전혀 없고, 방해나 공격도 없다. 오늘날 정복되어 약속을 받는 인류다. 말세에 정복되는 인류도 살아남아 영원한 복을 받는 인류다.

이는 사탄을 패배시킨 증거이자 전리품이다. 그 ‘전리품’은 사탄 권세에서 구원받은 자들이고, 6천년 경륜의 결정체이자 열매이다. 그들은 각 나라에서, 각 교파에서 오고 온 우주 아래의 각 지역에서 온다. 서로 다른 민족과 언어, 피부색을 가진 그들은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최종에 함께 모여 완정한 인류로 되고, 사탄 세력이 닿지 못하는 사람들로 사람들로 된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킨 후 땅에서 생존해 나갈 유일한 인류로 사탄의 파괴 전혀 없고, 방해나 공격도 없다. 오늘날 정복되어 약속을 받는 인류다. 말세에 정복되는 인류도 살아남아 영원한 복을 받는 인류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하나님께 얻어진 인류는 영원한 복을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