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본받으라

예수를 본받으라

1 예수는 자신의 타산 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하나님의 부탁인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 이루셨네. 하나님의 경륜을 중심으로 아버지 뜻을 구하며 기도하셨네. 그는 항상 구하며 기도하셨네. 예수처럼 육을 저버리고 하나님이 진 짐을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그를 섬길 수 있도록 너희에게 중책을 맡기시리.

2 그는 기도하셨네. “아버지! 당신 뜻이라면 이루소서. 제 뜻대로 행하지 마시고 당신 계획대로 행하소서. 당신 손안의 연약한 사람을 왜 아버지께서 돌보시나이까? 오직 당신 뜻을 이루기 원하오니, 저에게 당신의 뜻대로 이루소서.” 예수처럼 육을 저버리고 하나님이 진 짐을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그를 섬길 수 있도록 너희에게 중책을 맡기시리.

3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의 마음은 매우 고통스러웠네. 그러나 그는 후회 없이 큰 힘에 이끌려 십자가에 못 박힐 곳으로 나아가셨네. 마침내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죄 있는 육신의 모습이 되어 구속 사역을 이루셨고, 죽음의 그늘에서 벗어나셨네. 예수는 33년 생애 동안 하나님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 다하셨네. 자신의 손해나 이익은 생각지 않으셨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 생각하셨네.

4 예수의 섬김은 하나님 뜻에 맞기에 그는 인류를 구속하는 사명을 이루실 자격과 권리를 갖추셨네. 그는 고통을 한없이 견디셨고 사탄의 시험을 수없이 받으셨지만, 결코 낙심하지 않으셨네. 하나님은 그를 믿고 사랑하기에 이 중책을 그에게 주셨네. 예수처럼 육을 저버리고 하나님이 진 짐을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그를 섬길 수 있도록 너희에게 중책을 맡기시리. 이런 상황에서만 너희가 하나님 뜻을 행한다고, 하나님의 중책을 이룬다고, 참으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할 수 있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예수를 본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