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셨네

하나님은 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셨네

1 하나님이 이방에서 사역 펼치시고, 그의 영광 우주 아래 번쩍이네. 별처럼 흩어진 사람들에게 하나님 뜻이 깃들어 있고, 모두가 그의 계획대로 맡겨진 일을 하네. 이제 하나님은 새 시대로 들어가셨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2 하나님이 ‘고향’으로 돌아가신 후, 사람이 그를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계획의 다른 부분 사역 시작하셨네. 하나님이 우주 전체 바라보니 마침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곳곳을 분주히 다니며 사람에게 새 사역 행하시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3 하나님은 큰 붉은 용 나라에서 사람을 바람에 흔들리게 하는 측량할 수 없는 사역 하셨네. 그 바람에 많은 이가 조용히 날아가 버리네 (날아가 버리네). 이는 하나님이 깨끗이 날려 보내시려는 ‘키질’, 또한 하나님의 계획과 바람.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 이것은 새 시대.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하나님은 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셨네